발베르데와 붙는 황인범 “축구는 이름값으로 하는 게 아니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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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하(카타르)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서는 벤투호의 ‘중원 지휘자’ 황인범(26·올림피아코스)이 세계적인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(레알 마드리드)와의 중원 싸움에서 절대 밀리지 않겠다고 자신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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