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골 합작한 잉글랜드 ’21세기 소년단’…케이로스는 속수무책[UP&DOWN]

토토

[서울=뉴시스]박상현 기자 =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‘영건’으로 뽑은 주드 벨링엄(19·보루시아 도르트문트)과 부카요 사카(21·아스날)가 두려움 없는 ‘앙팡테리블’의 모습을 보여주며 월드컵 본선 데뷔전을 훌륭하게 소화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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